저희 스테이그라찌아는 이른 입실(오후 1시)과 늦은 퇴실(오후 3시)로
손님이 24시간 이상 머물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운영방침을 갖고 있습니다.
또한 본채가 예약이 되면 게스트룸 예약을 받지 않음으로써,
가능하면 한 팀이 전체 공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펜션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.
하지만 이런 원칙을 여름 성수기(7월 15일부터 8월 15일) 한 달 동안에는
지키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고민끝에
딱 한 달간만은 다른 펜션처럼 이른 퇴실(오전 11시), 본채와 게스트룸 동시 예약을 받기로 했습니다.
그외의 기간에는 휴일이나 평일에 상관없이
본채가 예약되면 게스트룸은 예약을 받지 않을 것이고
(만약 본채가 D-7일전까지 예약이 안되었을 경우에는 게스트룸 예약이 가능하며,
이때는 반대로 본채도 예약을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)
이른 입실과 늦은 퇴실로 24시간 머물 수 있는
'스테이' 그라찌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.
저희 스테이그라찌아는 이른 입실(오후 1시)과 늦은 퇴실(오후 3시)로
손님이 24시간 이상 머물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운영방침을 갖고 있습니다.
또한 본채가 예약이 되면 게스트룸 예약을 받지 않음으로써,
가능하면 한 팀이 전체 공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펜션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.
하지만 이런 원칙을 여름 성수기(7월 15일부터 8월 15일) 한 달 동안에는
지키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고민끝에
딱 한 달간만은 다른 펜션처럼 이른 퇴실(오전 11시), 본채와 게스트룸 동시 예약을 받기로 했습니다.
그외의 기간에는 휴일이나 평일에 상관없이
본채가 예약되면 게스트룸은 예약을 받지 않을 것이고
(만약 본채가 D-7일전까지 예약이 안되었을 경우에는 게스트룸 예약이 가능하며,
이때는 반대로 본채도 예약을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)
이른 입실과 늦은 퇴실로 24시간 머물 수 있는
'스테이' 그라찌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.